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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훈 달성군수(왼쪽)가 2022 달성여성대학’ 수료식에서 수료생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다음달 2일부터 지역여성들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2023 달성여성대학’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달성여성대학은 오는 4월13일부터 10월26일까지 인문학을 기초로 한 일반교양, 건강, 리더십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 강사 및 교수들을 초빙해 특강 20회와 문화탐방 1회를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다.
이번 교육 장소는 달성군 여성 문화 복지센터(화원읍, 매주 목요일)와 달성군민체육관(현풍읍, 매주 화요일)으로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교육이 진행된다.
달성군에 주소를 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달성군 여성 문화 복지센터 250명, 달성군민체육관 200명을 모집한다. 또 접수는 각 교육장소별 접수처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기타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와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화 이사장은 “지역여성들의 교양과 지식을 넓혀 줄 다양한 강사를 섭외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여성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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