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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경산묘목단지의 각종 묘목들이 예년 가격선을 유지하며 본격 출하되고 있다. |
| 전국 최대 묘목 생산 단지인 경산묘목단지의 각종 묘목들이 예년 가격선을 유지하며 본격 출하되고 있다.
경산시에 따르면 사과와 배의 1그루당 자근묘는 1만 4000원~1만 5000원, 이중묘는 1만 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포도 삽목묘는 1그루당 3000원, 접목묘는 1그루당 1만 원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또 복숭아의 경우 옐로드림, 경도 등 일부 품종은 8000원~1만 2000원으로 높게 거래되고 있으며, 농업인의 선호도가 높아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대추 묘목은 1그루당 5000원으로 전년의 7000원보다 2000원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자두, 밤, 앵두, 체리 등 과수 묘목도 전년도와 비슷한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
경산묘목단지는 전국묘목 생산과 유통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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