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교육청 지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4곳에서 오는 2023학년도 1학기 위탁학생을 모집한다.
대구교육청은 학교생활 부적응 및 심리·정서행동의 어려움 등으로 학업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들에게 치유와 교육기회를 제공해 사회 적응을 돕고 관계 회복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4곳의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지정·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대상별 위탁교육기관은 중학생 대상으로 두비(Dobe)교실, 꿈못자리, 봉무인디교육센터 등 3곳, 고등학생 대상으로 스콜라동산 1곳 등 총 4곳이다.
위탁교육은 적응교육 1주를 포함한 총 16주 과정으로 오는 27일부터 7월14일까지 운영되며 정규교과뿐만 아니라 정신과적 치료프로그램, 치유명상, 예술치료, 사회기술훈련, 진로탐색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 복귀를 지원한다.
또 모집대상은 학교생활 부적응 및 정서행동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중·고등학생이다. 중학생은 오는 24일까지, 고등학생은 오는 13일까지 희망하는 위탁교육기관에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정서행동에 어려움이 있거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세심하게 살펴 모든 학생들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