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사진) 이 대한민국 정치지도자상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국회 출입기자단 100인이 선정한 ‘올해의 입법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제1회 대한민국 정치지도자상’은 해당 조직위원회(위원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주관한 것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국회를 이끌어 가는 훌륭한 정치지도자를 7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
김승수 의원이 이름을 올리며 가장 의미 있는 올해의 입법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입법상’은 한 해 동안 제안 및 통과된 의원 입법 중 사회적·시대적으로 중요하고 의미 있는 입법에 대해 전문가들이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대한 평가해 선정한다.
김 의원은 창작자 및 관련 기업 등 산업 경쟁력 향상, 이용자 권익보호를 위한 ‘메타버스콘텐츠 진흥법 제정안’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수도권과 비수도권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문화산업법’, 중·장년 은퇴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소상공인 기본법’ 등 민생을 살리고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입법들이 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승수 의원은 “올해의 입법상 최우수상에 선정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 상이 더 노력하라는 채찍질의 의미로 받아들인다”며, “특히 앞으로도 K- 콘 텐츠의 국제경쟁력 강화 지원, 비수도권·소외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예술인 및 창·제작자 복지향상과 저작권 보호 등을 위한 입법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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