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해진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학장이 ‘2023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폴리텍 영남캠퍼스 제공 |
|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가 지난 2일 ‘2023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학식에는 2년제학위과정(스마트패션소재, 스마트패션디자인, 메카트로닉스), 하이테크과정(글로벌마케팅, 스마트자동화, 스마트물류, 탄소융합신소재, 스마트패션소재), 고교위탁과정(스마트패션디자인), 신중년특화과정(패션메이킹) 4개 과정의 신입생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윤석준 대구동구청장, 김재문 대구동구의회의장이 참석해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낭독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장학증서 수여, 학장 입학식사, 내빈 축사, 교직원 소개의 순서로 진행했으며, 신입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도 함께 이루어졌다.
한해진 학장은 “입학이 곧 취업, 폴리텍에 입학한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환영사를 전하며, “특히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를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가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