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09:39:13

2023대구 국제 마라톤 내달 2일 개최

4년 만에... 1만 5,150여 명 참가 '준비 착착'
황보문옥 기자 / 1577호입력 : 2023년 03월 0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대구시청 앞에 게시된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 홍보 현수막. 대구시 제공

국내·외 최정상급 150여 명의 엘리트 선수를 비롯해 1만 5000여 명의 마스터즈 마라토너들이 참가하는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내달 2일 종각네거리에서 출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도심을 달리는 대회인데다, 세계육상연맹(WA)인증 골드라벨로 승격된 대회인 만큼, 높은 수준의 엘리트 선수들이 많이 참가신청을 해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기록이 수립될 것이란 기대감이 큰 대회다. 

국내·외 최정상급 150여 명의 엘리트 선수들을 비롯해 1만 5000여 명의 마스터즈 마라토너들이 하프, 10km, 건강달리기 3개 종목으로 나눠 오는 4월 2일 오전 8시부터 대구 도심을 달리게 된다.

2038하계아시안게임을 공동유치하고 있는 자매도시 광주, 다가오는 7월 대구와 함께하는 군위와 꿈나무 육상 교류도시인 일본 기타큐슈 등에서 참가 할 예정이어서, 도시 간 교류협력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신청은 오는 10일까지 대구국제마라톤 홈페이지, 카카오채널, e메일, 전화접수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도심을 마음껏 달리고 싶은 시민들과 동호인들을 위해서 다채로운 거리공연과 기념품 제공,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대구시는 안전한 대회 준비를 위해 지난 2월 23일 시, 구청, 경찰, 모범운전자연합회와 교통통제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는 등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오는 14일에는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 추진상황보고회를 통해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및 2023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종한 대구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미래 50년을 선도하는 대구굴기 원년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시민이 즐기는 대회로 개최하되,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대회를 준비할 것이다”면서 “또, 4년 만에 대회가 열리는 코스에 교통통제가 이뤄지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바르게살기운동봉화협의회가 지난 5일, 석포 갈곡길 51-31번지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 
상주 계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동행 의료비 지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게층 1가구를 
안동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행사’ 
안동 용상의용소방대가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