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5 17:02:16

2023대구 국제 마라톤 내달 2일 개최

4년 만에... 1만 5,150여 명 참가 '준비 착착'
황보문옥 기자 / 1577호입력 : 2023년 03월 0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대구시청 앞에 게시된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 홍보 현수막. 대구시 제공

국내·외 최정상급 150여 명의 엘리트 선수를 비롯해 1만 5000여 명의 마스터즈 마라토너들이 참가하는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내달 2일 종각네거리에서 출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도심을 달리는 대회인데다, 세계육상연맹(WA)인증 골드라벨로 승격된 대회인 만큼, 높은 수준의 엘리트 선수들이 많이 참가신청을 해 그 어느 때보다 새로운 기록이 수립될 것이란 기대감이 큰 대회다. 

국내·외 최정상급 150여 명의 엘리트 선수들을 비롯해 1만 5000여 명의 마스터즈 마라토너들이 하프, 10km, 건강달리기 3개 종목으로 나눠 오는 4월 2일 오전 8시부터 대구 도심을 달리게 된다.

2038하계아시안게임을 공동유치하고 있는 자매도시 광주, 다가오는 7월 대구와 함께하는 군위와 꿈나무 육상 교류도시인 일본 기타큐슈 등에서 참가 할 예정이어서, 도시 간 교류협력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신청은 오는 10일까지 대구국제마라톤 홈페이지, 카카오채널, e메일, 전화접수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도심을 마음껏 달리고 싶은 시민들과 동호인들을 위해서 다채로운 거리공연과 기념품 제공,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대구시는 안전한 대회 준비를 위해 지난 2월 23일 시, 구청, 경찰, 모범운전자연합회와 교통통제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는 등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오는 14일에는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 추진상황보고회를 통해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및 2023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종한 대구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미래 50년을 선도하는 대구굴기 원년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시민이 즐기는 대회로 개최하되,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대회를 준비할 것이다”면서 “또, 4년 만에 대회가 열리는 코스에 교통통제가 이뤄지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재)영주인재육성장학회에 5일 (사)풍기인견발전협의회가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주시청 천마야구단이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에서 받은 우승상금 200만 원을 지역 인재 육 
영덕 축산면이 지난 3일 칠성리 소재 고추 재배 농가에서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 
상주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철 난방비 지원과 경 
안제민 상주시장이 지난 3일 관내 곶감 생산 농가를 찾아 생산 현장을 살피고 농업인도 격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칼럼
프랑스는 혁명의 나라다. 자유·평등·박애를 국시처럼 내세우는 프랑스에서 또 다시  
우리 경주시는 오랜 세월 국가 에너지 안보와 전력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