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2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33만 7030명(해외유입 2443)이다.
모두 지역 감염자인 이번 확진자는, 지난주 같은 요일(2월 27일)241명보다 41%(99명) 이상 줄어든 것으로, 코로나19가 진정 국면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가능하게 한다.
관련 사망자는 80대 1명으로, 누적 사망자 수는 1979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10대 미만 9.9%, 10대 13.4, 20대 17.6, 30대 10.5, 40대 12.7, 50대 8.4, 60대 이상 27.5%다.
재택치료자는 2010명이고,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10.3%(전체 203병상 중 21병상)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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