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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2023년 버스승강장 도우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지난 3일 버스 승강장 환경정화 활동 및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구시 7개 구·군 시니어클럽과 ‘2023년 버스승강장 도우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버스 승강장 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것으로, 공단과 중구, 동구, 서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시니어클럽 간 체결됐다.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3월~12월까지 지역 내 어르신 500여 명이 참여하는 버스 승강장 도우미 사업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특히 2023년 버스승강장 도우미로 채용된 어르신들은 △버스 승강장 환경정화 활동 △불법 부착물 제거 △버스 노선안내 △질서 계도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의 업무를 맡는다.
문기봉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지역 내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하고, 승강장 관리에 많은 도움을 받게 돼 기쁘다”며, “특히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이 버스승강장 도우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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