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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가운데)가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김하수 청도군수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57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실납세자 중에서 그동안 지방세를 체납 없이 연간 납부액 법인 3천만원, 개인 1천만원 이상을 성실하게 납부하고 지역경제 발전 및 사회공헌에 크게 기여한 공이 큰 △주식회사 선진펫 이권형 대표 △제일의원 이재동 원장 △청우힐링펜션 정두교 대표를 선정해 표창패 수여 및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청도군 금고 대출 및 예금금리 우대,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 우대 혜택을 제공했다.
또한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연간 3만원 이상 납부기한 내 납부한 성실납세자 100명을 전산 추첨으로 선정, 1인당 청도사랑상품권 3만원씩 전달해 성실납세자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예정이다.
김하수 군수는 “힘든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열악한 군 재정확충에 도움을 주신 납세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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