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달성군보건소가 운영하는 '신바람! 실버벨 인지자극 운동교실'이 열리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대구 달성군보건소가 지난 6일부터 생활터 중심의 어르신 치매예방 인지자극 운동 프로그램인 '신바람! 실버벨 인지자극 운동교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신청마을 경로당 또는 마을회관 36개소에서 65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2회, 4개월 과정으로 운영한다.
특히, 달성군보건소는 올해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2월 노인운동 전문 강사 15명을 채용해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담당 마을을 배정해 주민건강 지도자로 위촉했다.
또 주민 스스로 지역의 건강문제를 발견해 관리하도록 생활터 중심의 참여형 주민 건강리더를 선정해 건강모니터링과 건강정보 전달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실버벨 인지자극 운동은 2015년 달성군보건소가 대구한의대학교 한방스포츠의학과와 협약·개발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어르신 맞춤형 인지자극 운동프로그램으로 노년기 주요 건강문제인 치매뿐만 아니라 낙상예방에 도움 되는 등 그동안 관내 어르신의 노년기 건강증진에 기여해 왔다.
게다가 뇌 활성 운동을 비롯해 특수 제작된 매트 운동 등 인지자극 운동과 근력 강화 운동, 실버댄스·요가를 병행하는 운동으로 관내 60세 이상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코로나19로 건강관리에 소홀했던 군민을 위해 생활터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프로그램 운영 재개로 생활의 활력과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이를 통해 치매를 비롯한 노년기 건강문제 예방을 도모함으로써 어르신이 건강하고 살기 좋은 달성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