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재현 대구대 창업지원단장과 정서진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
| 대구대 창업지원단이 지난 7일 영천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 창업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영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이재현 대구대 창업지원단장, 정서진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등 대구대 및 영천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향후 두 기관은 우수기술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의 발굴 및 추천, 창업기업 투자, 기술이전 및 경영, 기술평가 지원을 포함한 기술금융지원, 창업기업 간 정보공유, 창업기업 육성 및 R&D 기획, 창업기업 애로사항 상담 등을 협력한다.
이재현 대구대 창업지원단장은 “대경권 유일 창업중심대학인 대구대는 영천상공회의소와 협력해 청년창업 성장벨트를 구축하고 지역 청년창업기업의 역동적 창업생태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창업 예비·초기 도약 패키지 사업을 운영했고 3년간 2815명의 고용 창출과 807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난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우수(대상) 기관에 선정, 지난해 대경권에서 유일하게 전국 6개 대학에만 주어지는 창업중심대학에 선정됐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