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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가 대구대학교 본관 소회의실에서 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설립추진단 제3차 회의를 갖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최근 대구대학교 본관 소회의실에서 ‘경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설립추진단 제3차 회의’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 정관안 의결 △학장 선발계획안 의결 △학장 선발전형위원회 운영계획안 의결 및 선발전형위원회 구성 △법인 임원 구성계획안 의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의결된 학장선발계획에 따라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 초대 학장을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예정) 공개 모집하기로 했다.
또 향후 2년간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 운영과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을 책임질 리더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서면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다음달 중 선발·임용될 예정이다.
설립추진단은 오는 20일 창립총회를 열어 재단법인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리기로 했다.
이강학 경산시 부시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기를 맞아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은 ICT산업 발전의 필수불가결한 과제이며 모든 해결방안은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의 성공적인 안착이다”며, “특히 임당유니콘파크와의 연계를 통해 대한민국 ICT산업의 메카도시 경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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