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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왼쪽)과 이원근 더현대 대구 부점장(점장 대리수상)이 대구시의 지난해 대기업 유통업체의 지역 기여도 평과 결과 ‘베스트 업체’로 선정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대구시가 지난 10일 산격청사에서 2022년도 대기업 유통업체의 지역기여도 평가 결과 발표와 함께 유통업 상생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제16회 유통업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기업 유통업체 지역기여도 실적 점검 대상인 8개사 26개 점포의 전년도 추진실적 자료 및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지역금융 이용, 지역제품 매입, 지역인력 고용, 지역사회 환원 등 10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결과 '더현대 대구'가 베스트(Best)업체로 선정됐으며, 최원형 점장이 대구시로부터 유통업 상생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특히, '더현대 대구'는 지역금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용역발주와 인쇄발주를 100% 지역업체와 계약하는 등 다수의 평가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으며, 지역상품 판로제공 및 특별한 자체사업(대구관광재단 협업 디저트 페어, 365리사이클 캠페인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했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전문가들과 대·중·소유통업계 관계자들은 매장 내 지역업체 입점 및 판로 확대 방안,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강화 등 대구지역 대·중소 유통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역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및 대형유통업체의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 유통산업발전을 위해 지난 2월10일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 전환을 전국 특·광역시 최초로 시행했다”면서, “올해부터는 대기업 유통업체의 지역 기여도를 적극 높여 나가면서 지역 중소유통업계와의 상생협력 결속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3월 중 대형마트와 중소유통 책임급들로 구성된 '대형마트-중소유통 상생실무위'를 개최해, 대형마트와 중소유통업계 간 새로운 상생협력 과제 발굴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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