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두런두런 배달강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두런두런 배달강좌는 10명 이상 지역주민들이 희망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또 동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나 전자우편으로 이 달부터 신청 접수를 받아 오는 4월부터 총 30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강사료를 지원한다.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1년 이상 관련 경력자는 누구든지 홈페이지 강사등록을 통해 동구 평생학습강사로 활동할 수 있으며 강사풀(pool)을 통한 강사 인력시스템은 학습자와 매칭해 구민의 사회활동 및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구민 참여형 학습 공동체 구현으로 ‘배움으로 꿈을 여는 교육도시 동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