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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의회가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제277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북구의회 제공 |
| 대구 북구의회가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77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13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77회 임시회 회기결정 ▲회의록 서명 의원 선임 등을 처리했으며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휴회 기간에는 대구시 북구 경력 단절 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이상봉 의원 대표 발의), 경북대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상생협력상가) 시설물 운영관리 위탁 동의안의 안건심의와 지역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다양한 민생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오전 11시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 처리 및 5분 자유발언 후 폐회할 예정이다.
차대식 북구의회 의장은 "의원들은 의정활동을 차질 없이 수행하면서 지역경제를 살리고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 아울러, 구청은 연초에 계획한 사업들을 시작부터 꼼꼼히 챙겨주시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각 지역구 의원님과 충분한 소통과 협치를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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