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동구보건소가 건강존이 설치된 지하철역에서 지역행복플러스 건강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동구 제공 |
| 대구 동구보건소가 건강존이 설치된 지하철역(아양교역, 신기역)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행복플러스 건강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7일에는 아양교역에서 암 예방 및 영양 관리를 주제로 건강 체험관을 실시했다.
암 예방을 위한 10가지 생활 수칙을 알리고, 암 조기 검진 및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영양 관리를 위해 가공식품 속 당류 함량 모형을 통해 일상생활 속 자주 접하는 식품에 당이 얼마나 함유돼 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등 흥미를 유발하는 체험 요소들로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건강 체험관은 치매 예방, 금연, 비만·운동, 정신 건강 등 매월 다양한 건강 주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다양한 건강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건강 체험관을 운영해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적인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