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형석 한국도로공사 대경본부장(왼쪽)이 칠곡(부산)휴게소 청년창업매장을 방문해 시설 및 운영 현황에 대해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도로공사 대경본부 제공 |
|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13일 제40대 전형석 본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임 전형석 본부장은 직원들에게 청렴, 안전, 혁신, 4차 산업 접목의 4가지 중점 사항을 바탕으로 △서로 소통해 신뢰받는 조직 △재난에 적극 대비하는 안전한 고속도로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휴게소 서비스 혁신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스마트한 아이디어를 현장에 접목시켜 우수 지역본부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당부했다.
이날 취임식에 앞서 임명장을 수여 받은 후 가장 먼저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방향)를 방문해 휴게소 관계자를 만나 청년창업매장 운영 활성화 방안 모색 등 서비스 혁신을 통한 국민 만족 향상을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전형석 본부장은 지난 1995년 한국도로공사에 입사해 본사 인력처 노무후생팀장, 영업시스템처장을 역임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