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남구가 앞산빨래터공원 내 미디어파사드 영상 제작 및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연회를 가지고 있다. 남구 제공 |
| 대구남구청이 지난해 3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공공장소 버추얼 체험존 조성’공모사업에 선정돼 앞산빨래터공원 내 미디어파사드 영상 제작 및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13일 일반주민 공개에 앞서 시연회를 개최했다.
높이 9미터, 폭 23미터의 앞산빨래터공원 경관분수 정면부를 활용한 프로젝션맵핑 기반 미디어파사드는 몰입형 그래픽 디지털아트 영상 1종과 앞산 자연을 모티브로 제작된 애니메이션형 영상 1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총 5분 40초간 반복 상영된다.
앞산빨래터공원 경관분수의 모양을 기하학적인 점·선·면의 디자인으로 표현하고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물과 빛의 순환을 담은 그래픽 디지털아트는 실제로 폭포가 흐르는 듯한 효과를 주었으며, 애니메이션형 영상은 형형색색 다채로운 색감과 앞산에 사는 동식물을 귀여운 캐릭터로 친근하게 표현해 눈길을 끈다.
앞산빨래터공원 미디어파사드를 감상한 한 시민은 “저녁 산책을 위해 앞산빨래터공원을 자주 찾는데 겨울에는 분수가 운영되지 않아 밋밋하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볼거리가 생겨서 좋다”며, “다음에는 친구들과 인증샷을 찍으러 와야겠다”고 말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될 만큼 앞산공원과 앞산빨래터공원 일대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며, “미디어파사드와 같이 저녁 시간에도 남구에 머무르면서 즐길 수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낮과 밤 모두 즐거운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