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1 21:03:37

대구오페라하우스 정갑균 관장, 문예회관연합회 대구·경북지회장 '당선'


황보문옥 기자 / 1584호입력 : 2023년 03월 1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정갑균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 대구오페라하우스 제공

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정갑균 관장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임원이자 제5대 대구·경북지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전국 225개 문화예술회관이 가입돼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특별법인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임원은 7개 지회별 총회에서 선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아서 취임한다.

대구·경북지회는 대구오페라하우스 정갑균 관장을 지회장으로 선출한 것으로 임기는 2023년 3월 18일부터 2026년 3월 17일까지 3년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정갑균 관장은 광주시립오페라단 초대 예술감독 및 대구오페라하우스 예술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으로 재임 중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대구·경북지회는 회장기관인 대구오페라하우스, 부회장기관인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대구 웃는얼굴아트센터, 이사기관인 대구 봉산문화회관, 아양아트센터, 대구문화예술회관, 경주예술의전당, 문경문화회관, 영천시민회관, 감사기관인 대구 어울아트센터를 비롯해 총 32개 회원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정갑균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은 “길고 어두웠던 코로나19의 터널을 슬기롭게 지나온 지금, 지역 문화예술계는 새로운 변화의 출발선에 섰다”며, “회원 기관의 단합을 통한 대구‧경북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대학/교육
청도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문경대 간호학과, 예비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사전 특강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대학/교육
청도 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적성 찾기 진로캠프  
문경대 간호학과, 예비 보건교사 학교현장실습 사전 특강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