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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이 경산여성회관 강당에서 열린 '2023년 경산여성아카데미 개강식'에서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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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지난 14일 여성회관 강당에서 70여명의 여성아카데미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산여성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강식 후 박해상 강사의 '박해상의 노래이야기 - 역사 in 노래'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경산여성아카데미는 경산여성대학 졸업생의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여성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4월, 겨레의 한과 흥 - 아리랑', '5월, 행복한 와인 문화한마당', '6월, 시와 비전으로 행복한 삶 누리기' 등 오는 9월12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인문, 교양,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1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인생 100세 시대인 만큼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평생학습이 매우 중요하며, 여성아카데미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배움도 나눔도 배가 되는 멋진 인생 만들기를 당부 드린다”며, “특히 명품 학원도시 경산시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평생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