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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 인동촌 건강나눔센터 전경 |
| 대구 서구가 16일 오후 3시 비산동 인동촌 건강나눔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관·연 참여 주체들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식전공연, 기념사, 시설관람 등을 한다.
1층 건강카페에서는 개관 기념 다과회와 그룹 '클론' 출신 작가 강원래 등 골목갤러리 참여작가 작품 기증식이 준비됐다.
특히 이번 인동촌건강나눔센터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따라 건립됐다. 건강, 일상문화, 교양강좌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복합커뮤니티센터다. 건강카페, 경로당, 건강증진실 등 생활밀착형 시설들로 구성됐다.
지난 2021년 6월 착공해 지난해 10월 준공됐다. 지하 1층~5층에 연면적 2088㎡ 규모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특히 서대구 KTX 역사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계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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