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진전문대학교 응급구조교육센터와 선린대학교 재난안전공유협업센터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
|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응급구조교육센터와 선린대학교 재난안전공유협업센터가 협력해 재난에 대비한 교육과 전문가 양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교육센터와 선린대 재난안전공유협업센터는 지난 15일 영진전문대 회의실에서 이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재난안전 공유·협력의 기반을 구축하고 재난 대비를 위한 재난안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나서기로 했다.
이양선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교육센터장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우리 사회의 안전을 도모하고 재난 안전 전문가를 양성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특히 미래 사회의 국가적 안녕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고 우수 인재 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교육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전국 유일의 일반인 대상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교육기관으로 지난 1995년부터 2022년까지 총 277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국내 응급의료 체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