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김대현 의원(서구1·사진)이 지난 15일 제29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 스마트산단 지붕형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한 문제를 이같이 지적했다.
김 의원은 대구시가 한화자산운용 등 7개 기관과 추진 중인 지붕형 태양광 설치 사업과 관련, “투자 유치 홍보에만 주력할 뿐 현장에서는 사업에 대한 비판여론이 거세다”며, “특히 산업단지 내 지역 업체들이 계약체결에 의한 사업의 손익계산서 등 투자와 수익에 대해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역 업체의 조업 일정이나 건물의 구조적 문제로 태양광 설비가 불가능하거나, 투자사들이 당초 제시한 예산을 초과할 수도 있다”며, “전문기관을 통해 이 사업에 대한 수요 분석과 수익성을 검토해 지역업체에 제대로 제공하는 등 불통의 정책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태양광 발전은 전기를 생산할 때는 친환경적이지만 일정시간이 지나면 패널 처리 문제가 또다른 경제·환경적 이슈가 될 수 있다”며, “대구가 태양광 사업의 선도지역이 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마련하고 설비재생산업 육성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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