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 15일 오후(현지 시간) 베트남 다낭시 인민위원회에서 응 웬 반꽝 당서기와 환담하고 있다. 대구-다낭 우호교류 20년을 맞아 다낭시를 공식 방문한 대구시 대표단은 지역 기업들의 수출 확대와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고, 현지 에너지, 인프라 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경제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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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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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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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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