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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이 제290회 임시회를 주재하고 있다. 청도군의회 제공 |
| 청도군의회 김효태 의장이 지난 17일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조례안 등을 처리한 후 제29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20일 군의회에 따르면 임시회 첫날인 지난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결산검사 위원에 박성곤 대표위원을 예산집행에 풍부한 경험이 있는 배순우·홍우진씨를 선임했다. 둘째 날 16일은 상임위원회를 열어 각 위원회별 조례안 등을 심사하고, 마지막 날인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청도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 등 7건의 조례안과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처리했다.
김효태 의장은 “항상 군민의 건강과 복리 증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군민을 위한 정책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집행부와 소통하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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