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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산대학교가 재학생과 교수들이 함께 ESG 그린 캠퍼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호산대 제공 |
| 호산대학교가 재학생과 교수들이 함께 ESG 그린 캠퍼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핵심역량 기반 교과-비교과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또 알기쉬운 ESG 교과목을 수강하는 방사선과 학생들과 참여를 희망한 물리치료과 학생들 40여 명이 함께 학교 인근을 돌며 쓰레기 등을 줍는 플로깅(plogging)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캠퍼스와 학교 인근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상생의 기쁨과 봉사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특히 봉사의 자세로 자기주도적인 활동을 해준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대학이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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