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한의대 시니어스포츠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채원 학생(왼쪽)과 권구명 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학교가 시니어스포츠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이채원 학생이 지난 10~15일 강원도 철원군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68㎏급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레슬링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올해 첫 대회로 대부분의 레슬링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선수들이 지난 동계기간 동안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쌓아온 기량을 시험하는 장이어서 메달 획득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예상을 뒤엎고 2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은메달을 차지한 이채원 학생은 “올해 첫 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성공해 기분이 좋고, 권구명 교수님의 조언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더욱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구명 지도 교수는 “레슬링이 쉽지 않은 운동인데 꿋꿋이 동계훈련을 잘해줘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얻을 수 있었다”며, 격려했다.
권구명 교수는 대구한의대학교 레슬링 특기생 출신으로서 선수 시절 전국 대회에서 다수의 입상 실적이 있는 유망주였다. 현재 각종 레슬링 대회에서 심판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세계레슬링연맹(UWW)으로부터 국제심판 자격을 부여받았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