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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권 수성구청장(가운데)이 지역 출신 트로트 가수 '한강'을 수성구 홍보대사에 위촉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가 지역 출신 트로트 가수 '한강'을 수성구 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수 한강은 대구 출신으로 KBS '트롯 전국체전' TOP 8 선정, MBN '불타는 트롯맨' 본선 3차에 진출한 바 있다. 현재는 TBC 가요 아카데미 MC로 활동 중이다.
앨범 수록곡인 사랑한다고 말해요, 띠아모, 끓는다 끓어 등을 개사한 홍보영상 촬영을 시작으로, 2년 간 지역 내 축제 및 행사에서 수성구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가수 한강은 “수성구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수성구를 알리는 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특히 앞으로도 수성구의 차별화된 가치와 도시브랜드 홍보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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