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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광식 북구청장(가운데)이 국가암조기검진 분야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상’을 수상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제공 |
| 대구 북구보건소가 국가암조기검진 분야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북구보건소는 제16회 암예방의 날 기념 행사에서 타 지역에 비해 수검실적이 높은 성과로 대구시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북구보건소는 그간 암 검진 독려를 위해 1:1 전화 및 문자서비스, 사업장 방문 및 캠페인 활동, 동 행정복지센터에 채변통과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개인별 검진을 독려하고 조기 암검진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암은 예방할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 가능한 질환이므로 건강한 생활습관과 주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며, “특히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도록 암검진을 실시한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대구 북구보건소가 국가암조기검진 분야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북구보건소는 제16회 암예방의 날 기념 행사에서 타 지역에 비해 수검실적이 높은 성과로 대구시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북구보건소는 그간 암 검진 독려를 위해 1:1 전화 및 문자서비스, 사업장 방문 및 캠페인 활동, 동 행정복지센터에 채변통과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개인별 검진을 독려하고 조기 암검진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암은 예방할 수 있고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 가능한 질환이므로 건강한 생활습관과 주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며, “특히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도록 암검진을 실시한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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