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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희 농촌기술지원과장(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이 ‘농산물 가공창업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개강식’을 갖고 교육생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센터에서 민선8기 공약사항인 가공창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농산물 가공창업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의 기초과정으로, 지난 22일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4일까지 매주 1회 총 10회/40시간에 걸쳐 운영되며, 농식품산업 전망, 농가상품 분석, 식품위생 관련 법규, 창업 인허가 절차 등 다양한 과목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차별성 있는 가공지식을 습득해 제품개발 및 생산, 상품화, 판매활동 등에서 지역의 독보적인 농산물가공 전문가가 되고 싶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농산물가공 창업교육을 통한 핵심 인재 양성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을 활성화하여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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