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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청 대구한의대학교 한의예과 교수(오른쪽)가 '메디컬 코리아 2023' 개막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학교가 한의예과 송지청 교수가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메디컬 코리아 2023' 개막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메디컬 코리아 2023'은 해외 주요 보건의료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료관광 콘퍼런스다.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했고 '메디컬코리아! 더 나은 일상,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여정'을 주제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대면 개최됐다.
특히 송지청 교수는 '메디컬 코리아 2023' 포럼 및 세미나에 앞서 열린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해외 의과대학 및 전통의과대학 학생 대상 한의학 교육 그리고 해외 의료인 대상 임상연수를 통해,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보건의료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송 교수는 “대구한의대학교는 '한의학의 세계화'를 목표로 우즈베키스탄, 몽골, 베트남, 프랑스, 러시아 등과 학생교류 및 의료인 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유니버시티로 거듭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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