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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쪽부터 정창현 원장과 미르라히모프 잠시드 압둘라예비치 원장이 서울분원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의약진흥원 제공 |
|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정창현)이 지난 24일 서울분원에서 우즈베키스탄 전통의학과학임상센터(Republic Scientific and Practical Center of Traditional Medicine)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양 기관이 전통의약의 발전을 위한 교류 및 공동협력체계 구축과 지속적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에 목적이 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전통의약 분야 지식과 정보의 교류 △전통약재 산업화(재배·생산·가공·유통 등) 및 의료서비스 협력 △전통의약 전문가 교육 및 연수 등이다.
정창현 한국한의약진흥원장은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주요 국가들과 전통의약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이번 업무협약이 중앙아시아에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리고 관련 산업이 진출하는 전략적 출발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즈베키스탄 전통의학과학임상센터 미르라히모프 잠시드 압둘라예비치 원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한국의 전통약재를 활용한 산업화 기술, 교육 시스템 및 치료법 등을 배우고 싶다”면서, “한의약이 중앙아시아에 진출하는데 우즈베키스탄이 총괄거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한의약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현지 공직자, 의료인, 의과대학생 한의약 교육ㆍ연수 강화 △전통약재를 활용한 의약품 공동 연구 및 출시 △우즈벡 현지 전통의학병원 한의학 시스템 도입 △한약제제 법령 및 제도에 관한 정보교류와 기술자문 등 실질적인 한의약 협력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전통의학 과학임상센터 원장 지난 22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및 한방병원, 23일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약제제생산센터를 방문해 한의약 의료시스템 현황을 파악하고 한의 의약품 제조시설을 견학했다.
또한 한국한의약진흥원은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교류재단(한중앙아협력포럼사무국)과 협력해 올해 하반기에 중앙아시아 5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을 대상으로 △전통약재 산업화 전문가 교육 △전통의약 다자간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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