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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교통공사와 푸른청신경과의원이 2호선 신매역에서 지난한해 동안 신매역에 설치된 멜로디 건강기부 계단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 전달식이 열리고 있다. 대구교통공사 제공 |
| 대구교통공사와 푸른청신경과의원이 지난 21일 2호선 신매역에서 지난한해 동안 신매역에 설치된 멜로디 건강기부 계단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 1000만원을 삼성서울병원 소아암센터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적립된 기부금은 지난 2019년 양 기관이 맺은 신매역 멜로디 건강기부계단 설치 업무협약에 따라 조성된 금액으로 협약에 따라 계단 이용자 1명당 10원의 기부금을 적립하고 1년간 누적된 금액을 매년 소아암 센터에 기부해오고 있다.
김기혁 사장은 “특히 건강계단을 걸으면 건강도 챙기고 에너지 절약과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건강계단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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