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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동구청이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망우당공원을 잇는 구간에 0.5km 규모의 호국의 길 데크로드 설치사업을 완료 모습. 동구 제공 |
| 대구 동구(구청장 윤석준)가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망우당공원을 잇는 구간에 0.5km 규모의 (가칭)호국의 길 데크로드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호국의 길 데크로드 설치사업은 국난의 위기에 몸을 내던진 순국선열의 정신을 계승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호국보훈의 중심도시 동구를 건설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립신암선열공원과 망우당공원을 잇는 구간에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착공해 지난 20일 완료했다. 사업지는 금호강 제방을 활용해 데크로드 0.5km를 조성했다. 전망대, 등의자 16곳 등을 설치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장소로 조성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얼을 기리는데 큰 의미가 있고 더불어 역사와 휴양을 접목한 금호강 명품 관광자원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호국보훈의 중심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구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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