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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안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3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유권자 연수'를 실시했다.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 제공 |
|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3일 안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30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유권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유권자의 주권의식을 함양하고 투표권 행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한 이번 연수는 ▲장애인유권자를 위한 선거편의제도 안내 ▲선거 참여의 중요성 ▲실제 선거에서와 같은 과정으로 진행되는 모의투표체험 프로그램 등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경북선관위는 이번 안동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의 연수를 시작으로 올해 10월까지 '장애인유권자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에서는 경북선관위 홍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인유권자들이 선거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라며, 더욱 많은 장애인유권자들이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단체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