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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용희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 회장과 변사흠 UPF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경북회장, 임승환 경북평화대사협 회장, 전 서울교육대학교 총장, 김호성 세계평화학술인연합 한국회장 등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주평화연합 제공 |
| 천주평화연합 대구경북지회와 세계평화학술인연합 대구경북지회가 지난달 30일 대구 통일회관 대강당에서 '신통일한국 평화지도자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윤용희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 회장의 환영사와 변사흠 UPF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경북회장의 인사 및 경과보고, 임승환 경북평화대사협의회 회장의 축사, 전 서울교육대학교 총장 김호성 세계평화학술인연합 한국회장이 격려사를 했다.
특강에 나선 송광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중앙회장은 현 남북통일의 정세와 독일통일에 대한 생생한 역사적 사실을 소개하고 “독일통일의 운세를 한반도에 가져오자”고 말했다.
송 회장은 지난 1991년 문선명 총재와 김일성 주석과의 만남을 통해 추진됐던 남북통일을 위한 합의사항을 소개하고, 한학자 총재께서 중국의 인민대회당과 소련의 크레믈린 궁전에서 인간 중심이 아닌 하늘을 중심한 신통일한국을 제시했던 역사적 사실을 전하며 “통일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부모의 심정으로 통일이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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