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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문화대 LINC3.0사업단이 대학 보건관 세미나실에서 '2023학년도 가족회사 CEO 조찬문화포럼'을 열고 박승호 총장(앞줄 왼쪽 일곱번째)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
| 계명문화대 LINC3.0사업단이 최근 대학 보건관 세미나실에서 '2023학년도 가족회사 CEO 조찬문화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5년에 시작돼 8년째를 맞은 조찬문화포럼은 대학이 가지고 있는 교육 및 문화 인프라를 지역 사회와 산업체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계명문화대 가족회사와 산학협력업체 CEO 및 임직원, 대학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조찬문화포럼은 지난달 23일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의 ‘역사가 꽃을 던진다면’이라는 특강을 시작으로 격주 목요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다년간 조찬문화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문필재 ㈜영진건업 대표이사는 "너무나 좋은 프로그램으로 지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사회생활과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조찬문화포럼이 대학 및 참석자들에게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며 “더욱 알차고 내실있는 포럼이 되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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