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철 대구메트로환경 사장<사진>이 최근 제3회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대상 시상식에서 ‘경제정책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배 사장은 민선 7기 대구 동구청장으로 재임 시 행정전문가로서 적극 행정을 추진했다. 그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규제혁신, 공공서비스 질 향상, 새로운 정책 발굴·추진 및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기철 사장은 “특히 행정전문가로서 앞으로도 대구와 동구의 경제발전을 넘어 대한민국이 경제정책혁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