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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손해보험이 화원농협을 2023년 '위더스 상' 수상 농협으로 선정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NH농협손해보험 제공 |
| NH농협손해보험이 화원농협을 2023년 '위더스 상' 수상 농협으로 선정하고, 최근 해당 농협을 찾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위더스(WITH-US) 상' 은 2021년부터 NH농협손해보험이 지역농협과 함께 지역사회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상생발전 및 시너지를 확대해 공동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는 의미로 수여하는 상이며, 우수한 실적 거양 및 우수직원 배출, 향후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대구지역에서는 2021년 다사농협이 최초 수상한 이후, 이번 화원농협이 2번째 수상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이사, 김정숙 대구총국장, 화원농협 석경륜 조합장, 농협중앙회 손원영 대구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최문섭 대표는 ”금일 수상을 계기로 화원농협과 농협손해보험이 더욱 협력해 조합원에게 실익을 주는 모범적인 농협으로 성장하길 기원하고, 화원농협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상생과 협력을 통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석경륜 조합장은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상‘ 수상은 조합원들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직원들의 노고에 따른 결과이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실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화원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NH농협손해보험의 우수직원을 상징하는 헤아림인증직원 2명(화원농협 명곡지점 이영미 지점장, 화원농협 동부지점 이은주 과장)을 초청해 그동안의 공적을 치하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조합원을 위해 비이자수익 증대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