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가 코로나19 유행기동안 중단됐던 중구보건소 금요무료치과 진료를 7일부터 다시 개시한다.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중구보건소 1층 구강보건실에서 치과진료를 실시하며, 관내 만 60세 이상 어르신 및 저소득층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 본 사업은 대구시 중구치과의사회 회원님들의 자원봉사로 이뤄지며, 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중구보건소는 6일부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대면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며, 동인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첫 교육을 시작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에 하나로 보건소에서 올바른 치아 관리를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며, 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무료틀니지원사업도 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