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대학교 병원 |
|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대장항문외과 최규석 교수와 경북대학교병원 대장항문외과 송승호 교수 연구팀이 제56차 대한대장항문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 주제는 '직장암에 대한 복강경 수술과 로봇수술의 비교: COLRAR 무작위 대조시험의 장기 종양학적 결과(Comparison of Laparoscopic versus Robot-Assisted Surgery for Rectal cancers (COLRAR): Long-Term Oncologic Outcomes of a Prospective, Multi-Center, Randomized Controlled Trial)'다.
지금까지 로봇 직장암 수술의 장기 종양학적 결과에 대해서는 몇 가지 후향적 연구 결과만 보고돼 왔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고려대학교의료원(김선한 교수) 및 세브란스병원(김남규, 이강영, 민병소 교수)과 함께 진행한 다기관 전향적 무작위 연구이다.
연구팀은 1차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을 지난 1월3일 세계 최고 권위의 외과 학술지인 외과연감(Annals of Surgery)에 게재했다. 또 이후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5년간의 장기 종양학적 결과를 주제로 로봇수술의 5년 생존율은 92.4 %, 복강경 수술의 5년 생존율은 92.6 %라는 것을 밝혀냈다.
경북대병원 대장암센터 연구진은 “그동안 로봇 직장암 수술의 장기 종양학적 결과에 대해 몇 가지 후향적 연구만 보고됐다”며 “이번 연구 결과는 최초의 다기관 전향적 무작위 연구 결과여서 그만큼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