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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석선 중구보건소장(가운데)이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청 제공 |
| 황석선 대구 중구보건소장이 지난 7일 열린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경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일 중구청에 따르면, 황석선 소장은 지난 2017년 10월부터 중구보건소장으로 근무하며 지역 예방접종센터를 전국 최초로 개소하고, 보건혁신 분야 대상(전국유일)을 수상하는 등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 점검단 단장을 맡아 시스템 접속률 평가 100%(전국 1위)를 최초로 달성해 제14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의 통합 구축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특히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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