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하수 청도군수(오른쪽)가 기화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임명하고 임용장을 수여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김하수 이사장(청도군수)이 제2대 기화서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청도군의 출연기관으로서 청도군의 화랑·새마을· 선비정신을 청도우리정신이라는 브랜드로 규정하고, 청도우리정신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청도신화랑풍류마을과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 등을 건립해 청도군의 정신문화 자산을 운영하고 있다.
신임 기화서 대표이사(62)는 경북 포항 출신으로 포항고와 계명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메이지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학위와 계명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우사회 대표이사, 리첼호텔(안동) 대표이사, 미래문화재단 이사장, 지역공공정책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스토리텔링을 통한 안동간고등어 브랜드화를 성공시켰다. 안동과학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7년 이후 지방소멸 단어의 화두를 던진 '지방소멸- 청년·문화마을에서 답을 찾다'. 저서 출간 등 대학교수와 기업경영, 각종 연구 경험을 모두 갖춘 명실공히 이론과 현장 실무를 겸비한 마케팅 전문가이자, 연구자,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 대표이사는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사업 활동은 물론 화랑정신과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의 고유한 정신문화 자산을 계승·발전시켜 문화관광도시 청도의 우리정신 브랜드 가치를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