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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와 차용대 청도군체육회장,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등이 ‘제61회 경북도민체전 출전선수단’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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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와 차용대 청도군체육회장,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등이 ‘제61회 경북도민체전 출전선수단’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김하수 청도군수를 비롯해 차용대 청도군체육회장과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등이 지난 10일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제61회 경북도민체전 출전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청도군에 따르면 이날 청도군 국민체육센터를 찾아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소프트테니스,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선수단들을 차례로 찾아 사기를 북돋았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경기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군민들의 귀감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동시에 부상 없는 안전한 대회를 치르고 올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편, 제61회 경북도민체전은 울진군 일원에서 오는 21일부터 4일간 치러지며 청도군은 15개 종목 442명의 선수단을 구성해 출전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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