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호텔아젤리아에서 개최한 '2023년 정보통신 분야 Job MT'가 열리고 있다. 대구상의 제공 |
|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설치기관: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호텔아젤리아에서 대구지역 내 정보통신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2023년 정보통신 분야 Job MT'를 처음으로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
대구지역 내 위치한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와 영남인재교육원 등 7개의 우수 직업훈련기관 관계자와 대학생, 취업준비생을 포함해 22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 이재경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의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소개, 특별강연 '똑똑한 일잘러 신입되는 법', 청년 구직자들의 수요가 반영된 IT 계열 훈련기관 및 과정 소개가 이뤄졌다.
부대행사로는 진로상담 및 타로, MBTI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정보통신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비전공자들이 직업훈련기관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IT분야에 관한 취업정보를 얻고, 진로를 공유했다.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관계자는 “대구지역 직업훈련기관 및 청년들의 지역 연계 취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