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지난 10일 2년여 만에 와룡산 자락길 조성을 완료했다.
12일 구에 따르면 이날 와룡산 자락길 출렁다리에서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동 주민대표, 토지소유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와룡산 자락길'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와룡산 자락길은 지난 2018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5년 여간 추진한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20억원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15억원의 국비를 보조받아 약 4.8km 산자락을 따라 수평형 산책로로 조성했다.
또 자락길은 2개의 출렁다리와 편백나무, 고로쇠나무 등 다양한 수목이 식재돼 있다. 또 와룡산 자락길은 배실공원, 배실웨딩공원, 불미골, 선원공원 숲속놀이터를 품고 있어 성서지역의 힐링명소로 기대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와룡산에는 지난 10년간 약 5700그루 이상의 편백나무를 심어 왔다”며, “특히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편백나무를 식재해 와룡산이 그린시티 달서구에 걸맞는 명품 편백숲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