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동성로의 한 클럽에서 지난 9일, 20대 순경과 10대 2명 간 시비가 붙어 싸움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12일, 폭행 혐의로 A 순경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전 4시 50분 경 대구 중구 삼덕동 한 클럽에서 10대 2명과 시비가 붙어 다툼을 벌인 혐의다.
A씨는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스스로 소속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클럽 내에서 부딪혀 다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미성년자를 클럽에 출입시킨 업주에 대해서도 청소년 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희주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