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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과 직원들이 경산시 남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11일 남천둔치 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산시청 직원 100여 명은 남천변 일대의 쓰레기를 담고 걸으며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깨끗이 하면서, 대시민 산불 예방 캠페인도 동시에 추진했다. 현재 경북 지역은 지난 9일 자로 산불경보 '주의' 발령 중으로 여전히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실정이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 참여한 조현일 시장은 “많은 시민께서 더 깨끗해진 남천둔치 공원에서 봄꽃 어울림 꽃 화단을 감상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직원들에게 “특히 산불 방지에도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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