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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가 시내버스 정류장에 설치한 미끄럼 방지 안내판 모습. 경산시 제공 |
| 경산시(시장 조현일)가 대중교통 이용객이 많은 도심지역(경산오거리 주변) 72곳에 미끄럼 방지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미끄럼 방지 안내판 설치를 통해 시내버스 승·하차 시 노약자의 미끄럼 낙상 사고를 예방하고 시내버스 정류장 10m 이내 불법 주정차방지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산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보장과 불법 주·정차를 해소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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