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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원영 대구농협 본부장과 농협 조합장 등 임직원 등이 농협 대구본부에서 열린 'NH콕뱅크 천만고객 달성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 대구농협(본부장 손원영)이 지난 12일 대구본부에서 관내 농협 조합장 등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NH콕뱅크 천만고객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콕뱅크 천만고객 달성 경과보고와 함께 천만고객 달성에 기여한 농협의 노고와 업적을 치하하며, '언제 어디서나 콕! 천만을 넘어 모두의 콕뱅크로!'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특히 NH콕뱅크는 농협상호금융의 디지털금융 플랫폼으로 지난 2016년 7월 출시 이후 6년6개월 만에 가입 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으며, 금융서비스는 물론 영농정보 제공, 농축산물 구매 등 생활서비스도 제공하는 농협의 대표종합 디지털 플랫폼으로 발전해왔다.
지난 3월2일부터는 제2금융권 최초로 '개인 타행이체 수수료 면제'를 하는 등 고객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손원영 본부장은 “콕뱅크 천만고객 달성까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특히 앞으로도 NH콕뱅크는 국민 모두와 함께하는 최고의 디지털플랫폼으로 도약하는 한편 고령인 등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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